소개

사과농사꾼 박명규

건강하게 살려면 먹는 것을 지혜롭게 잘 먹어야하기에 우리농산물 을 농민과 직거래하여 건강과 우리농산물을 지켜주세요.

우리것을 먹어야

하나의 태양아래 알수 없는 여러 형태의 생명이 존재하는 것은 잉태하는 땅이 다르기 때문입니다.
모든 생명은 같은 태양 아래에서 자란다 하나 그 생명을 잉태하는 땅에 따라서 형태와 구성이 각각 다릅니다.
부부도 남남이 만나 얼굴이 닮아 가는 것은 그 먹는 것이 같기 때문일 것입니다.
부부가 함께 먹는 것은 같은 땅에서 자란 것 이며 또한 먹는 방법이 같습니다...
부부는 부부를 닮은 아이를 낳습니다.
그것은 땅이 자기를 닮은 생명을 잉태하고 낳는 이치와 같습니다.
태양은 땅이 생명을 잉태하게 하고 땅은 그 생명을 키워 나갑니다.
여러 가지형태로 키워 가게 됩니다.
금방 태어난 아이는 어미의 젖을 먹어야 하며
그 어미 젖 안에는 세상에 모든 저항을 이겨낼 수 있는 그 모든 것이 들어 있습니다.
땅이 그곳에 존재하는 각각의 생명들에게 모든 저항을 물리칠 수 있는 먹을것 주는 것과 마찬가지로...
다만 인간이 어리석어 그것을 알지 못할 뿐입니다.
이것이 우리가 우리 땅에서 나는 우리 먹거리를 먹어야하는 이유입니다